"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서…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…" 이런 마음들을 편지와 수업 시간에 몰래 찍은 영상에 담아 기획사에 보냈습니다. 제 마음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…